
마지막 등판은 이달 4일 샌디에이고전(6이닝 3실점)이다. 올스타 휴식기에 무릎 윤활 주사를 맞고 23일 불펜에서 30개가량 던졌으나 이두근 통증이 가시지 않아 실전으로 이어지지 못했다.
구단은 100% 상태가 될 때까지 서두르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10월 포스트시즌 전 또는 올해 안이라는 관측만 나온다.
다저스가 8월 4일 트레이드 마감 전 사이영상 수상자 태릭 스쿠벌을 데려올 것이라는 소문도 돈다. 글래스노우, 스넬 등 복귀 자원까지 감안하면 초특급 선발진이 가능하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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