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P통신이 29일(한국시간) 전한 내용에 따르면 우즈의 통산 상금은 1억2천99만9천166 달러(약 1천760억원)로 집계됐다.
추격자는 둘이다.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1억1천644만6천772 달러,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1억1천636만4천411 달러를 쌓아 약 400만 달러 차이까지 좁혔다.
변곡점은 8월 개막하는 플레이오프다. 1차전 페덱스컵 세인트주드 챔피언십과 2차전 BMW 챔피언십은 지난해 기준 총상금이 각각 2천만 달러였고,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은 4천만 달러가 걸렸다. 이 무대에서 통산 상금 1위가 바뀔 것으로 전망됐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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