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후는 9일(한국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MLB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홈경기에 2번 타자 우익수로 출전해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시즌 타율은 0.301로 하락했다. 1회와 4회 유격수 땅볼, 7회 2루수 땅볼로 물러났고 9회초 대수비와 교체됐다.
샌프란시스코는 팀 전체가 2안타에 묶인 데다 7회 6실점이 겹쳐 0-8로 졌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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