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빈자리는 지난 시즌 핵심 불펜이었던 김서현과 정우주가 채운다. 김경문 감독은 18일 시작되는 KIA 타이거즈 3연전에 맞춰 두 투수를 부르겠다고 밝혔다. 올해 제구 난조로 2군에 내려간 김서현은 최근 퓨처스리그 3경기 3이닝 무피안타 1실점(비자책점), 정우주는 3이닝 3피안타 무실점을 기록했다.
지난 시즌 한국시리즈에 진출한 한화는 17일까지 48승 53패 3무, 승률 0.475로 5위 두산 베어스에 6경기 뒤졌다. 남은 경기는 40경기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