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일반

'8년 만의 4강' 남자 핸드볼, 중국 32-26 제압...준결승서 4연패 노리는 카타르와 격돌

2026-09-26 21:21:58

남자 핸드볼 한국-카자흐스탄 경기 장면. / 사진=연합뉴스
남자 핸드볼 한국-카자흐스탄 경기 장면. / 사진=연합뉴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핸드볼 8강전은 한국의 32-26 승리로 끝났다. 조영신 감독의 대표팀은 26일 중국을 꺾고 2018년 동메달 이후 8년 만에 4강에 올랐다.

5-5에서 김진영, 전진수, 연민모의 연속 득점으로 8-5를 만든 한국은 전반을 16-12로 마쳤다. 종료 5분여 전 27-22에서는 박세웅의 6m 슛 2개와 김락찬의 9m 슛으로 30-22까지 달아났다.

김락찬과 박세웅이 6골씩, 김진영과 이요셉이 5골씩 넣었다.
준결승 상대는 이란을 31-25로 누르고 4연패에 도전하는 카타르다. 경기는 28일 오후 5시 30분 이나자와 엔트리오에서 열린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리스트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종합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