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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그룹코리아, 워런티 플러스 가입 시 최대 15% 할인 프로모션

2026-10-30 13:49:35

사진=BMW그룹코리아 제공
사진=BMW그룹코리아 제공
보증 연장 프로그램과 구독형 차량 관리 서비스 가입 혜택이 확대된다. BMW그룹코리아가 관련 프로모션을 11월 2일부터 12월 12일까지 약 6주간 진행한다.

BMW·MINI 워런티 플러스 가입 고객에게는 상품 유형에 따라 10~15% 할인이 적용된다. 신차 인도일로부터 90일 이내 가입할 수 있는 프리미엄과 라이트 상품은 10%, 인도 후 90일이 지난 차량이 보증기간 만료 전에 가입하는 스탠다드 상품은 15% 할인된다. 가입 고객에게는 모바일 주유권도 제공한다.

워런티 플러스는 신차 보증기간을 연장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리미엄은 최대 5년 또는 30만㎞까지 보증하며, 신차 교환과 차체 관리, 자기부담금 지원, 모빌리티 프로그램 등을 포함한다. 스탠다드는 최대 5년 또는 25만㎞까지 보증하고, 전면 유리와 타이어 손상에 따른 수리·교체 지원 등을 제공한다.
BMW 서비스케어 플러스 가입 고객에게도 별도 혜택을 마련했다. 행사 기간 가입하면 모바일 주유권을 받을 수 있다. 이 서비스는 차량 최초 등록 후 60개월이 지나고 소모품 무상 교환 프로그램인 BSI가 종료된 BMW 차량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멤버십은 스탠다드와 프리미엄 두 가지이며, 파워트레인 보증을 선택 항목으로 추가할 수 있다. BMW그룹코리아는 소모품 무상 교환 프로그램이 끝난 이후에도 차량 관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관련 상품을 운영하고 있다.

[최성민 마니아타임즈 기자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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