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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금메달' 체조 여서정·황서현, 전국종합선수권 출전...2027 세계선수권 향한 첫 관문

2026-11-05 14:20:01

기념사진 촬영하는 황서현, / 사진=연합뉴스
기념사진 촬영하는 황서현, / 사진=연합뉴스
아시안게임 체조 금메달리스트 여서정(제천시청)과 황서현(인천체고)이 내년 국제대회 대표 자리를 놓고 다시 경쟁 무대에 선다.

두 선수는 5일부터 닷새간 강원 양구에서 열리는 전국종합선수권대회 겸 선발전에 나선다. 지난해보다 늘어난 선수와 지도자 400여 명이 참가한다.

기계체조는 2027년 주니어·시니어 세계선수권 파견 1차 선발전을 겸한다. 리듬체조는 2027년 국가대표 개인 4명과 시니어 그룹 1팀, 후보선수 12명, 청소년 선수 16명을 뽑는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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