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르셀로나의 라민 야말(19)이 4일(한국시간) 홈에서 열린 애스턴 빌라(잉글랜드)와의 리그 페이즈 4차전에서 전반 7분 선제골을 넣어 UCL 37경기 14골을 기록,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의 13골을 넘어섰다.
바르셀로나는 후반 하피냐의 멀티골을 더해 3-0으로 이겼다.
그는 이미 UCL 본선 최연소 선발(16세 83일)과 18세(5골)·19세(11골) 생일 이전 최다골 기록을 갖고 있다. 다만 녹아웃 스테이지 최연소 출전 기록(16세 223일)은 4월 아스널의 맥스 다우먼(16세 97일)에게 넘어갔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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