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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태권소녀 김세영, '2013년 타고 난 운명'

2013-09-15 16:13:32

[포토] 태권소녀 김세영, '2013년 타고 난 운명'
[마니아리포트(안산 대부도) 박태성 기자] 15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아일랜드CC 서남코스(파72. 6691야드)에서 '2013년 메트라이프 한국경제 제35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김세영(20.미래에셋)이 9언더파 279타로 지난주 한화클래식에 이어 연승을 거둬 3연승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김세영이 우승트로피에 입을 맞추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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