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골프
[포토] 김소영, '추워도 너무 추워'
2013-11-17 13:45:44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네이버밴드
프린트
폰트크기 변경
폰트크기1
폰트크기2
폰트크기3
폰트크기4
폰트크기5
폰트크기6
[마니아리포트(전남 순천) = 박태성 기자] 17일 전남 순천에 위치한 승주 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김소영(26.볼빅)이 10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리스트
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첫날 공동 20위였다' 박예지,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 3R 선두 도약
박예지가 KLPGA 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인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박예지는 12일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골프클럽 이천(파72)에서 열린 3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3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중간 합계 5언더파 211타로 공동 2위 박보겸, 유서연(이상 4언더파 212타)에게 한 타 앞섰다.돌아온 길도 험했다. 아마추어 국가대표 출신인 박예지는 2024년 정규 투어에 데뷔했으나 성적을 내지 못한 채 지난 시즌 2부 드림투어에서 주로 뛰다 올해 복귀했다.후반이 달랐다. 전반에 타수를 줄이지 못하고 11번 홀에서 한 타를 잃었으나, 12번 홀부터 세 홀 연속 버디를 잡았고 16·17번 홀에서도 연속
'20억?' 키움, 하현승에게 왜 과감해야 하나…계약금보다 더 큰 미래 포스팅 가치
키움 히어로즈가 2027 KBO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지명할 가능성이 높은 선수는 초고교급 유망주 하현승(부산고)이다. 따라서 그와의 계약금 협상은 일반적인 신인 영입과 다른 기준으로 접근해야 한다.하현승은 최고 153㎞ 강속구를 던지는 좌완 투수이면서 타격 능력까지 갖춘 투타 겸업 자원으로 평가받았다.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가 약 300만 달러 수준의 제안을 했을 정도로 해외에서도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하현승은 이 제안을 뒤로하고 KBO리그 도전을 선택했다. 조금 더 성장한 뒤 더 좋은 조건으로 미국 무대에 도전하겠다는 판단이었다. 그렇다면 이제 관심은 키움이 하현승에게 얼마를 투자할 것인가에 쏠린다. 20억 원 가능성
'이틀 새 3방' LG 오스틴, 시즌 39호 홈런...6년 만에 구단 최다 기록 경신
LG 트윈스 구단 기록이 새로 쓰였다. 주인공은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이다.오스틴은 1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방문경기에서 좌월 3점 아치를 그렸다.4-2로 앞선 4회초 2사 1, 2루였다. 삼성 세 번째 투수 양창섭의 5구째 147㎞ 투심을 잡아당겨 좌측 펜스를 넘겼다.시즌 39호. 2020년 로베르토 라모스의 38홈런을 넘어 LG 구단 한 시즌 최다 기록이 6년 만에 바뀌었다.이틀 새 세 방을 몰아친 오스틴은 1위 김도영(KIA·40홈런)을 1개 차로 따라붙었다.변수는 대표팀 차출이다. 코뼈 수술을 받았던 김도영이 이날 복귀했지만 14일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합류한다. 그 공백기에 오스틴이 단독 선두로 나설 길이 열렸
'27년 만에 이승엽을 넘었다' 김도영, 최연소 40홈런-100타점-100득점 달성...KBO 역대 18번째
코뼈 수술 나흘 만이다.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KBO리그에 새 이정표를 세웠다.김도영은 13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전에서 타점 하나를 보탰다. KIA가 3-2로 앞선 5회말 1사 3루, 한화 선발 오언 화이트를 상대로 좌전안타를 뽑아 3루 주자를 불러들였다.이 한 타점이 기록을 완성했다. 40홈런-100타점-105득점을 채운 김도영은 KBO 역대 18번째 '40-100-100' 달성자가 됐다.의미는 나이에 있다. 22세 11개월 11일. 1999년 이승엽의 22세 11개월 20일을 27년 만에 끌어내린 역대 최연소 기록이다.지난 9일 부러진 코뼈를 수술하고 돌아온 김도영은 볼넷과 삼진을 거쳐 세 번째 타석에서 적시타를 터뜨렸다.
'만신창이’ 야구 국대, 김도영 이어 이재현까지 줄부상…부진까지 겹쳤다, 금메달 비상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노리는 야구대표팀에 잇따라 악재가 터지고 있다. 핵심 내야수 김도영이 부상으로 출전 여부가 불투명해진 데 이어 이재현까지 몸 상태에 이상 신호가 나타나면서 대표팀 전력에 비상이 걸렸다. 여기에 일부 선수들의 부진까지 겹치면서 대회 개막을 앞두고 고민이 커지고 있다.가장 큰 문제는 김도영이다. 김도영은 최근 경기에서 자신의 번트 타구에 얼굴을 맞는 불의의 부상을 당했다. 대표팀의 중심타선을 책임져야 할 핵심 선수인 만큼 그의 이탈 가능성은 단순한 선수 한 명의 공백으로 보기 어렵다. 장타력과 주루 능력, 경기 흐름을 바꿀 수 있는 폭발력을 동시에 갖춘 선수이기 때문이다.이재현
골프
골프존, 경남 거제 지역 집중호우 피해 입은 가맹·비가맹 매장 등 대상 피해 복구 지원
골프존이 지난 8월 경남 거제 지역에 발생한 집중호우로 인해 침수피해를 입은 골프존 시뮬레이터가 설치된 가맹, 비가맹 매장 등을 대상으로 피해 복구 지원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침수피해 복구 지원은 집중호우로 인해 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을 중심으로 침수 피해 규모가 큰 매장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골프존 시뮬레이터가 설치된 매장 등을 대상으로 피해 규모를 조사했으며 경남 거제부터 경기, 부산 지역의 매장들에 대해 지원을 나선다.침수피해 복구 지원은 골프존이 공급한 장비를 포함해 복구에 발생하는 부품 수리비, 교체비, 인건비 등 복구 관련 비용을 전액 지원할 계획이다.골프존 박강수 대표이사는 “지난 집중호우로 인
‘수억원대’ 경희 골프단 ‘빚투’ 논란... 재단·가족 협회장까지 신뢰가 의심 앞섰다
“유명 학원 재단·세계 스포츠 단체 총재 아버지 그리고 인맥. 신뢰가 앞설 수밖에 없었다.”지난 2025년 창단한 경희 골프단. 후원에 목말라 있던 다수의 KPGA와 KLPGA 투어 선수들을 지원하기로 약속하면서 골프계의 키다리 아저씨가 될 것이라는 기대를 모았다.하지만 결국은 법적 분쟁으로 번졌다. 골프단을 창단한 주식회사 경희 조준만 대표와 관련한 채무 논란 때문. 조준만 대표는 선수 후원금을 비롯해 각종 채무를 약속대로 지급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14일 경희 골프단 창단 지원과 소속 선수들을 관리하는 매니지먼트사 비넘버원 관계자는 “선수 후원금과 인센티브, 골프단 창단식 비용, 자선대회 운영비 등 조준만 대표 측이
[MT포토] 버디퍼트 성공하는 서교림
2026시즌 KLPGA투어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이자 시즌 스물세 번째 대회로 펼쳐지는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천만 원)이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파72/예선 6,816야드, 본선 6,837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3일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박보겸이 18번 홀에서 마지막 파 퍼트를 성공하며 합계 5언더 파로 공동 2위인 박예지, 방신실, 유서연을 한 타차로 따돌리고 역전 우승을 차지하며, 첫 메이저대회 우승을 차지 하였다. 시즌 첫 승 및 통산 4승 달성.서교림이18번 홀에서 마지막 버디퍼트를 성공하고 있다.
'첫 메이저·통산 4승 겹경사' 박보겸 KB금융 챔피언십 우승...1타 차 접전
값진 겹경사를 맞았다. 박보겸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정상에 올랐다.박보겸은 13일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골프클럽 이천(파72)에서 열린 최종일 4라운드에서 1언더파 71타를 쳤다. 최종 합계 5언더파 283타로 박예지, 방신실, 유서연을 1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 상금 2억7천만원의 주인공이 됐다. 마수걸이 우승으로 통산 4승째이자 생애 첫 메이저 우승이다.과정은 험난했다. 공동 2위로 출발한 그는 5·7번 홀 보기로 주춤했으나 8번 홀 버디로 언더파를 완성했고, 후반 보기 없는 안정적 플레이로 버텼다.승부는 16번 홀에서 갈렸다. 공동 선두 유서연이 보기
[MT포토] 서교림, 기분 좋은 버디로 홀아웃
2026시즌 KLPGA투어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이자 시즌 스물세 번째 대회로 펼쳐지는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천만 원)이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파72/예선 6,816야드, 본선 6,837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3일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박보겸이 18번 홀에서 마지막 파 퍼트를 성공하며 합계 5언더 파로 공동 2위인 박예지, 방신실, 유서연을 한 타차로 따돌리고 역전 우승을 차지하며, 첫 메이저대회 우승을 차지 하였다. 시즌 첫 승 및 통산 4승 달성.서교림이18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야구
'아시안게임이 순위 싸움 흔든다' KT·두산 출혈 크고 NC는 여유...공백 관건
막판 순위 싸움에 아시안게임이라는 변수가 닥쳤다. 대표팀이 14일 소집되면서 팀마다 전력 손실이 불가피하다. 차출 인원을 최대 3명으로 제한했지만, 각 구단이 체감하는 공백의 무게는 제각각이다.선두 다툼부터 온도 차가 난다. 선두 KT는 선발 소형준·오원석과 마무리 박영현이 한꺼번에 빠져 선발 두 자리와 뒷문을 동시에 메워야 한다. 반면 2경기 차로 쫓는 삼성은 김지찬, 이재현, 배찬승이 빠지는데, 박진만 감독은 주전급 이탈에 걱정이 없을 수 없다고 했다.3위 싸움도 걸렸다. LG는 문보경과 김영우가, KIA는 김도영과 박재현, 성영탁이 뽑혔다. 특히 40홈런의 김도영 공백이 크다. 코뼈 골절에도 출전을 강행한 그는 빠지지만, KI
'페드로 이후 24년 만' 톨리, 9구 3삼진 무결점 이닝...보스턴 통산 8번째 기록
보스턴 레드삭스 좌완 페이튼 톨리(24)가 무결점 이닝을 달성했다.톨리는 14일(한국시간)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캔자스시티 로열스전 1회초를 공 9개로 마쳤다. 세 타자를 모두 삼진으로 돌려세웠다.로프틴은 포심패스트볼 3개에 루킹 삼진, 위트 주니어도 포심 3개에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카글리아노네는 초구 시속 156㎞ 싱커를 파울로 걷어냈지만, 톨리는 157㎞ 포심 두 개로 헛스윙을 끌어내며 삼구 삼진을 완성했다.한 이닝 9구 3삼진은 보스턴 구단 통산 8번째다. 1회에 나온 것은 2002년 5월 19일 페드로 마르티네스 이후 처음이다.톨리는 6이닝 4안타 1볼넷 무실점, 삼진 7개로 승리투수가 됐다.데뷔 시즌이던 지난해에는 7경기 1패 평균
'창단 첫해에 성적도 흥행도 잡았다' 울산, 퓨처스 챔피언결정전 준결승 진출
성적과 흥행을 한 날에 동시에 거머쥔 신생 구단이 나왔다. 프로야구 시민구단 울산 웨일즈다.울산은 13일 문수야구장에서 kt wiz를 6-0으로 제압했다. 56승 1무 37패로 남부리그 선두를 지키며 퓨처스리그 챔피언결정전 준결승 진출을 확정했다.남부리그 3위 NC 다이노스(54승 43패)는 순위상 울산을 넘어설 수 없다. NC가 남은 6경기를 전승하고 울산이 남은 2경기를 모두 내줘도 승률에서 울산이 앞선다.최소 2위를 확보한 울산은 19∼20일 함평에서 KIA 타이거즈와 맞붙어 창단 첫 남부리그 1위에 도전한다.기록은 관중석에서도 나왔다. 이날 7천310명이 입장해 종전 퓨처스리그 한 경기 최다 관중 기록 7천299명을 갈아치웠다. 올 시즌 홈 누
LG, 내년 더 강력한 외인 '원투 펀치' 필요...아시아쿼터는 불펜 요원으로 써야
LG 트윈스의 내년 과제는 분명하다. 더 강한 외국인 원투 펀치를 구축하는 것이다.LG는 이미 2023년과 2025년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하며 정상에 올랐다. 이제 필요한 것은 다시 우승하는 팀이 아니라, 계속 우승 경쟁을 할 수 있는 투수진이다.올해 LG 마운드는 시즌 초반부터 예상하지 못한 변수들이 발생했다. 핵심 불펜 유영찬이 부상으로 이탈했고, 외국인 투수 치리노스가 기대만큼 위력을 보여주지 못하면서 선발과 불펜 운영이 흔들릴 수밖에 없었다. 정상적인 투수 로테이션과 불펜 운용이 어려운 상황이었다.내년에는 달라져야 한다.가장 중요한 것은 외국인 투수 두 명이다. 단순히 10승 투수가 아니라 상대 타자를 압도할 수 있는 구
'안타는 없었지만 두 번 걸어 나갔다' 김하성, 필라델피아전 2타수 무안타 2볼넷...4경기 연속 출루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30)이 안타를 치지 못하고도 4경기 연속 출루를 이어갔다.김하성은 14일(한국시간)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홈경기에서 2타수 무안타 2볼넷을 기록했다. 2경기 연속 무안타로 시즌 타율은 0.128로 떨어졌다.출루는 초반부터였다.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 그는 2회말 선발 앤드루 페인터와 7구 승부 끝에 볼넷을 골랐고, 4회말 1사 1루에서도 걸어 나갔다.애틀랜타는 필라델피아에 4-9로 졌다.
축구
30개 팀 430여 명 참가 아마추어 여자축구 K리그 퀸컵 폐막...충북청주 정상 등극
2026 K리그 퀸컵 우승은 충북청주에 돌아갔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14일 충북청주가 파이널 라운드에서 2승 3무를 기록해 포항과 동률을 이뤘으나 다득점에서 앞서 우승했다고 밝혔다.충북청주는 정규라운드에서 화성, 수원, 서울 이랜드를 연파하고 파이널A에 올라 안산, 광주, 포항, 전남, 대전을 상대로 패배 없이 마쳤다.대회는 12일부터 이틀간 제천축구센터에서 열렸다. 연맹연합팀을 포함한 30개 팀, 430여 명이 참가했다. 첫날 정규라운드를 치른 뒤 조별 순위에 따라 둘째 날 파이널 라운드 A∼E그룹으로 나뉘었다.17년째를 맞은 퀸컵은 연고지 선수 비율 93.1%를 기록했다. 각 팀이 최대 12명 중 9명 이상을 연고지 거주자로 채운 결과다
맨시티, 맨유에 1-0 승...홀란 결승골에 EPL 심판실 '오심' 인정
맨체스터 시티가 맨체스터 더비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1-0으로 꺾었다.경기는 14일(한국시간)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2026-2027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 원정이었다. 결승골은 후반 15분 엘링 홀란이 그바르디올의 낮은 크로스를 골대 반대편에서 마무리해 만들었다.맨시티는 전반 23분 필 포든이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발로 차 퇴장당하며 10명으로 싸웠다.주심은 홀란의 골을 오프사이드로 선언했다가 VAR을 거쳐 인정했다. 그러나 리산드로 마르티네스와 골대 사이에 있던 맨시티 엔소 페르난데스가 명백한 오프사이드 위치였다.EPL 심판실은 경기 후 "오류가 있었다"며 페르난데스의 오프사이드가 선언됐어야 했다고 인정했다. "맨유 측에
'김민재 풀타임' 뮌헨, 케인 150호 골로 겨우 웃었다...승격팀 돌풍에 2-1 신승
승격팀의 돌풍 앞에서 흔들리던 바이에른 뮌헨을 건져 올린 것은 해리 케인이었다.뮌헨은 14일(한국시간) 우르사팜 아레나에서 열린 2026-2027 분데스리가 3라운드 원정에서 엘버스베르크에 2-1로 이겼다. 후반 27분 파블로비치의 컷백을 받은 케인이 좁은 각도에서 오른발 결승골을 꽂았다. 2023년 이적 후 153경기 만에 나온 뮌헨 통산 150호 골이다.분데스리가만 보면 97경기 99골로, 통산 100호 골까지 1골 남았다. 최소 경기 기록은 디터 뮐러의 129경기다.경기는 순탄치 않았다. 전반 26분 카를이 앞서갔지만 후반 16분 크라텐마허에게 동점골을 내줬다. 뮌헨은 시즌 2승째로 승점 7, 4위에 올랐다.
이강인 빠진 뒤 3골이 터졌다...아틀레티코, 소시에다드에 3-0 완승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을 일찍 교체한 뒤 3골을 몰아치며 레알 소시에다드를 제압했다.아틀레티코는 14일(한국시간) 스페인 산세바스티안에서 열린 2026-2027시즌 라리가 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3-0으로 이겼다.이강인은 오른쪽 공격수로 나섰다. 전반 5분 왼발 슈팅과 전반 24분 크로스로 골문을 위협했으나 팀 공격은 풀리지 않았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후반 15분 이강인과 알렉스 바에나, 마르코스 요렌테를 동시에 뺐다. 직전 빌바오전 후반 14분에 이어 두 경기 연속 조기 교체다.교체 뒤 흐름이 바뀌었다. 후반 39분 알레한드로 그리말도의 페널티킥 선제골에 이어 조너선 데이비드와 줄리아노 시메오네가 연달아 골망을 흔들었
'김대원 추가시간 PK 동점골' 강원, 김천과 2-2 무승부로 5위 유지...5경기 연속 무패
강원FC가 김천 상무 원정에서 2-2로 비겼다. 전반을 0-2로 뒤진 채 마쳤으나 후반에 두 골을 만회했다.이 경기는 13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9라운드로 열렸다.승점 1씩을 나눈 두 팀의 처지는 달랐다. 5경기 무패(1승 4무)를 이어간 강원(승점 42)은 5위를 지켰고, 김천(승점 30)은 무승이 8경기(7무 1패)로 늘며 11위에 머물렀다.선제골은 김천 몫이었다. 전반 4분 강원 수비진이 흔들린 틈을 김주찬이 골지역 왼쪽에서 오른발로 마무리했다. 43분에는 김이섭의 침투패스를 박세진이 페널티지역 정면에서 밀어 넣었다.반격은 후반 29분 나왔다. 김대원의 왼쪽 크로스를 박상혁이 머리로 받아 넣었다.추가시간에는 강투지와
스포츠종합
'추가 발탁은 없다' 여자 농구대표팀, 박지수·박지현 빠진 11명으로 아시안게임 출전
여자 농구 대표팀이 박지수(KB)와 박지현(로스앤젤레스 스파크스) 없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치른다.대한민국농구협회는 14일 강화 훈련 대상자 13명 중 두 선수가 합류하지 못해 11명으로 대회에 나선다고 밝혔다. 공백에 따른 추가 발탁도 하지 않기로 했다.이탈 배경은 각기 달랐다. WNBA에서 뛰는 박지현은 소속팀 일정으로 월드컵까지만 참가하기로 돼 있었다. 관건은 부상 회복 중이던 박지수였으나, 협회는 "몸 상태와 회복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끝에 함께하지 못하게 됐다"고 설명했다.대표팀은 두 선수를 포함한 13명으로 7월 훈련에 들어가 8월 일본 원정 평가전과 이달 FIBA 월드컵을 치르며 대회를 준비해왔다.
전북 컬링팀, 동계유니버시아드 출전권 획득...선발전 결승서 춘천시청 제압
전북팀이 내년 중국에서 열리는 동계유니버시아드 출전권을 확보했다.김지수, 심유정, 김민서(이상 전북특별자치도청)와 이보영(전북컬링연맹)으로 구성된 전북팀은 지난 10∼12일 경북 의성에서 열린 국가대표 선발전 결승에서 춘천시청을 꺾고 우승했다고 14일 밝혔다.전 경기를 이긴 끝에 얻은 결과다. 전북팀은 내년 중국 지린성 창춘 대회에 나서며 2회 연속 출전을 이어간다.권영일 감독은 "전북도청과 전북컬링연맹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원하는 성과를 냈다"며 "내년 창춘에서 애국가를 울리겠다"고 말했다.
안토넬리, F1 스페인 GP 우승…2연속 역전승으로 시즌 8승
키미 안토넬리(메르세데스)가 2026 F1 월드챔피언십 14라운드 스페인 그랑프리에서 우승했다.경기는 13일(현지시간) 마드리드 마드링(5.414㎞·57랩)에서 열렸다. 2번 그리드의 안토넬리가 가장 먼저 체커기를 받았고, 페르스타펀과 노리스가 2·3위에 올랐다.승부처는 15랩이었다. 가상 세이프티 카(VSC)가 발령돼 추월이 묶인 순간, 폴 포지션의 노리스는 피트 입구를 막 지나친 뒤였다. 안토넬리와 페르스타펀은 곧바로 피트로 들어갔다.노리스가 한 바퀴 더 돌고 피트인할 무렵 VSC는 해제됐다. 뒷바퀴 교체까지 꼬이며 평소 2초 걸리던 작업이 7초로 늘어졌다. 5위로 복귀한 노리스는 3위까지 올라섰지만 거기까지였다.직전 라운드에서 19번
'한 세트도 안 내줬다' 휴온스, 개막 3연승 하나카드 제압...PBA 팀리그 상위권 초접전
무패 행진이 끊겼다. 프로당구(PBA) 2라운드 우승팀 휴온스가 하나카드를 잡고 3라운드 상위권 경쟁에 불을 지폈다.휴온스는 13일 경북 포항종합운동장 체육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포항시 투어 나흘째 경기에서 하나카드를 세트 스코어 4-0으로 제압했다. 3승 1패가 된 휴온스는 하나카드와 승점은 같았으나 세트 득실률에서 앞서 3위로 올라섰다.시작부터 극적이었다. 1세트 남자 복식에서 로빈슨 모랄레스(콜롬비아)와 강동궁이 6-10으로 끌려가다 11-10 역전승을 거뒀다. 3세트에서는 최성원이 3이닝 만에 하이런 11점을 터뜨리며 15-7로 이겼다.선두권도 요동쳤다. 하이원리조트와 하림은 나란히 7세트 접전 끝에 4-3으로 이기
'올해만 메이저 2관왕' 츠베레프, US오픈 남자 단식 우승
올해만 두 번째다. 알렉산더 츠베레프(2위·독일)가 프랑스오픈에 이어 US오픈에서도 정상에 올랐다.츠베레프는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플러싱 메도스에서 열린 2026 US오픈 남자 단식 결승에서 벤 셸턴(9위·미국)을 3시간 33분 접전 끝에 3-1(6-3 7-6<7-2> 5-7 6-2)로 제압했다.한 해가 완성됐다. 지난 6월 프랑스오픈에서 생애 첫 메이저 타이틀을 따낸 그는 2026년을 메이저 2관왕으로 장식했다. 2020년 결승에서 두 세트를 앞서다 역전패한 아쉬움도 6년 만에 씻었다.기록도 남았다. US오픈 남자 단식 독일인 챔피언은 1989년 보리스 베커 이후 37년 만이다.4세트에 흐름이 갈렸다. 3세트를 내주며 흔들린 츠베레프는 4세트 첫 서브
엔터테인먼트
우도환,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9일 공개..."백기현, 시즌2에서 어른 됐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가 9일 첫 2편을 공개한다. 16일 2편, 23일 2편으로 총 6편이 순차 공개된다. 9년 뒤를 배경으로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현빈 분)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다.우도환은 시즌1에 이어 백기현 역으로 출연한다. 엘리트 군인에서 보안사 중령으로 돌아와 한층 깊어진 아우라를 선보인다.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에서는 형에게 "더 이상 가족을 볼모로 잡지 마십쇼"라며 확고한 신념을 드러내는 한편, 복수를 노리는 장건영(정우성 분)의 설득 속 선택의 기로에 선 모습으로 깊어진 고뇌를 예고했다.우도환은 2일 제작발표회에서 "기현이 시즌1에서는 아기였다면 시즌2는
세븐틴 준, 중국 영화 '내게 다시 여름방학을' 출연...대학생 역으로 변신
세븐틴 준이 중국에서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준은 중국 영화 '내게 다시 여름방학을(再给我一个暑假)'에 출연한다. 사진관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대학생 진주강 역을 맡아 영화 '포풍추영' 속 강렬한 악역과 180도 다른 캐릭터로 변신한다.이 작품은 어른들의 여름방학을 담은 힐링 영화다. 주인공 쑤샤오리가 고향에서 어린 시절 이웃 진주강과 재회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금마장 최우수 각색상 수상자 바오징징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고, 실력파 배우 바이바이허와 '페어웰'의 다이애나 린이 출연한다.
방탄소년단, 약 192만 관객과 호흡한 북미 투어 마무리…10월 2일 콜롬비아서 남미 투어 시작
방탄소년단(BTS)이 기록을 쏟아내며 북미 투어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방탄소년단은 지난 1~2일과 5~6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개최한 ‘BTS WORLD TOUR ‘ARIRANG’ IN LOS ANGELES’를 끝으로 북미 투어를 마쳤다. 12개 지역, 31회 공연은 일찌감치 전석 매진됐고 북미에서만 약 192만 관객과 함께했다.로스앤젤레스 콘서트에는 28만 2000여 관객이 운집했고 각종 신기록이 쏟아졌다. 이들은 지난 2021년 동일 장소에서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 4회 공연을 펼친 바 있다. 이번 투어까지 총 여덟 번 무대를 꾸며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가장 많이 콘서트를 연 팀이 됐다. 총 8회 공
캣츠아이, 더블린서 아레나 투어 첫 공연…유럽·북미 27개 도시 순회
캣츠아이가 유럽과 북미 10개국 27개 도시에서 총 31회에 걸친 아레나 투어를 시작했다. 2일 아일랜드 더블린 3아레나에서 'THE WILDWORLD TOUR'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런던, 맨체스터, 파리, 암스테르담, 쾰른, 코펜하겐 등 유럽을 거쳐 마이애미, 보스턴, 시카고, 로스앤젤레스, 멕시코시티 등 북미로 무대를 옮긴다.멤버들은 리프트를 타고 등장해 EP 'WILD' 타이틀곡 'Hootie Frutti'로 포문을 열었다. 'Internet Girl', 'Touch', 'Mean Girls' 등 히트곡과 신곡을 오가며 팬들의 떼창을 이끌어냈다. 'I'm Pretty', 'My Way' 리믹스 버전과 르세라핌·아일릿 협업곡 'ICONIC BY MISTAKE'로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데뷔곡 'Debut'부터
NCT 127 'BLINGY', 한터 국가별 차트 미국·일본·중국 동시 1위
NCT 127이 한터차트 국가별 차트를 석권했다. 4일 발표된 8월 4주차(8월 24~30일 집계) 국가별 차트 TOP 30에서 'BLINGY'가 미국, 일본, 중국 3개국 모두 정상에 올랐다.중국에서 가장 높은 종합 지수 2만 8642.70점을 기록했다. 에스파 'LEMONADE'(2만 5724.83점)가 2위, 빅뱅 'BiiiG'(2만 450.83점)이 3위를 차지했다. 일본에서는 1만 4542.91점으로 1위에 올랐으며, 아일릿 'MAMIHLAPINATAPAI'(1만 2238.88점)와 엔하이픈 'THE SIN : BLISS'(1만 1688.79점)가 뒤를 이었다. 미국에서도 1만 3618.63점으로 정상을 차지했고, 연준 'NO LABELS'(1만 1634.07점), 캣츠아이 'WILD'(5688.88점)가 2·3위에 올랐다.한터차트 국가별 차트는 각국의 음반
문화라이프
예선 통과하면 농심 연구원과 1대1 멘토링...'고등셰프 시즌2' 참가자 모집
결선에 오르면 농심 연구개발(R&D) 연구원과 1대1로 만나 레시피를 다듬을 수 있다. 농심은 전국 청소년 대상 라면 요리 경연대회 '고등셰프 시즌2'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고등셰프'는 요리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이 농심 라면을 활용해 자신만의 레시피를 선보이는 경연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맞아 '신라면을 활용한 나만의 창작라면'을 주제로 삼았다.전국 고등학생 또는 2008~2010년생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오는 27일까지 '지글지글클럽'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만든 레시피를 제출하면 된다.농심은 접수된 레시피를 심사해 우수작 6개를 선정하고 본선 진출자를 가린다. 본선은 10월 9일 서울에서 오
프리마클라쎄 창립자가 만든 이탈리아 브랜드… 롯데홈쇼핑, ALV 국내 단독 론칭
세계지도 패턴 가방으로 유명한 프리마클라쎄의 창립자 알비에로 마르티니가 2005년 선보인 이탈리아 브랜드 'ALV'가 국내에 상륙한다. 롯데홈쇼핑은 ALV를 단독 론칭하고 패션·잡화 등 다양한 상품군으로 확대한다고 4일 밝혔다.롯데홈쇼핑은 지난 4월 ALV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올해 FW 시즌에는 의류와 신발을 먼저 선보이고, 이후 가방을 비롯한 잡화와 리빙 제품까지 취급 범위를 순차 확대할 계획이다.ALV는 현재 유럽 전역 400여 개 멀티숍에 입점해 의류·잡화·리빙 등 다양한 제품군을 운영하고 있다. 브랜드명은 이탈리아어 'Andare Lontano Viaggiando'의 앞 글자로 '멀리 여행하다'라는 의미를 담았다. 실제 여권의 출입국
밤바다에 케이블카, 별빛 피크닉까지... 여기어때-여수시 야간 여행 프로모션
여수 숙소 예약 시 최대 2만 원을 추가로 할인받을 수 있는 기회가 열렸다. 여기어때는 여수시와 함께 야간 여행 활성화를 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할인 대상은 여수시 소재 호텔, 펜션, 게스트하우스, 홈앤빌라 숙소다. 할인쿠폰은 오는 9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지급되며, 다른 쿠폰과 중복 적용이 가능하다. 발급받은 쿠폰은 다음 달 31일까지 체크인하는 숙박 예약에 사용할 수 있다.이번 프로모션은 숙박 할인과 함께 여수의 야간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여기어때 앱에서 여수 엑스포 스카이타워 전망대, 여수 해상 케이블카, 빅오 해상 분수쇼 등 대표 야경 명소를 안내한다.체험형 프로
930편 중 35편 본선 진출... 'KT&G 대단한 단편영화제' 18회째 막 올랐다
신진 감독과 배우의 등용문으로 자리 잡은 단편영화제가 18회째를 맞았다. KT&G는 오는 8일까지 KT&G 상상마당 홍대 시네마에서 '제18회 대단한 단편영화제'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올해 영화제에는 지난 5월 공개모집을 통해 930여 편이 출품됐다. 외부 전문 심사위원들이 작품 완성도와 소재의 독창성 등을 기준으로 이 가운데 35편을 단편경쟁작으로 선정했다.영화제 기간 동안 경쟁작 35편과 특별편성 작품 24편을 합쳐 총 59편이 관객과 만난다. 경쟁작은 본선 심사위원단 평가와 관객 투표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결정한다.수상 부문은 총 7개다. 수상자들에게는 총 1,7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제작지원 부문 선정작에는 별도
레고랜드, 11일 ‘브릭 오어 트릿’ 시즌 선봬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이하 레고랜드)가 오는 9월 11일부터 ‘브릭 오어 트릿(Brick or Treat)’ 시즌을 선보인다.이번 ‘브릭 오어 트릿’ 시즌은 장난꾸러기 몬스터 원정대를 메인 스토리로 내세워, 레고랜드의 귀여운 몬스터 캐릭터들이 꼬마 몬스터 어린이들을 모험에 초대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모으고, 꾸미고, 춤추고, 맛본다’를 주요 테마로 레고랜드만의 귀여운 가을 이벤트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이번 시즌에는 오싹한 분위기로 변신한 파크 곳곳을 모험하며 미션을 수행하는 ‘몬스터 랠리’가 진행된다. 레고랜드를 방문한 꼬마 원정대들은 주요 공간에 마련된 스탬프 포인트를 찾아 미션을 완성하며 주요 놀이기구와 시
마니아TV
[아이들] 타이틀 곡 'Gimme Dat Love' LIVE STAGE
[아이덴티티] 15인의 꽉찬 퍼포먼스
[리센느] 더욱 달콤하고 향기롭게 컴백!
[아일릿] 상큼 미모의 아가씨들
[앳하트] 새시대의 K-POP 스타를 꿈꾸며 데뷔!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