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있다.
한 노르웨이 사람의 황당한 베팅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배당률은 무려 175배. 그만큼 일어날 확률이 적다는 의미다. 그런데 그 일이 실제로 일어났다. 수아레스는 후반 막판 이탈리아의 수비수 조르지오 키엘리니와 몸싸움을 벌이다가 그의 왼쪽 어깨를 깨물었다.
수아레스의 기행 덕분에(?) 노르웨이의 갬블러는 5,600크로네(약 93만원)를 벌었다. 한화로 약 5천원을 투자해 90만원이 넘는 목돈을 챙긴 것이다.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she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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