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는 26일(한국시간) "추신수가 왼쪽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는다. 2014년에는 뛰지 못한다"고 밝혔다. 대신 마이클 초이스가 추신수를 대신해 25인 로스터에 포함됐다.
정확한 수술 일정과 재활 기간에 대한 이야기는 없지만, 일단 텍사스는 2015년 개막까지는 추신수가 돌아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물론 3년 연속 100안타를 달성하기도 했지만, FA 대박의 힘이 된 지난해 타율 2할8푼5리, 출루율 4할2푼3리에 한참 못 미치는 기록이었다.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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