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여자축구 대표팀은 17일 인천 남동아시아드럭비경기장에서 열린 A조 2차전에서 인도를 10-0으로 눌렀다.
유영아가 4골 1도움을 올리며 공격을 이끌었고 전가을도 3골을 터뜨리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객관적인 전력에서 뒤지는 인도는 후반 8분 주장 벰벤 데비 오이남이 경고 누적으로 퇴장을 당하면서 전의를 상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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