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 하나외환은 1일 "기존 박종천 감독, 신기성 코치 체제에 정 코치가 새롭게 합류했다"고 밝혔다.
SKC농구단에서 데뷔한 정 코치는 WKBL 출범 뒤에는 하나외환 전신 신세계, 신한은행, KB국민은행 등을 거쳤다. 정 코치는 신세계에서 1998년부터 2003년 겨울 리그까지 뛰면서 4번의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이끌었다. 이 기간 4차례 MVP에 올랐다.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