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는 7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4-201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안양 KGC인삼공사와의 원정경기에서 102-85 대승을 거뒀다.
해결사 데이본 제퍼슨은 34점 11리바운드를 올리며 팀 공격을 이끌었다. LG는 무려 102점을 기록해 지난 달 25일 울산 모비스가 LG를 상대로 올렸던 시즌 최다득점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반면, KGC인삼공사는 5연패 늪에 빠졌다.
고양 오리온스는 전주 KCC와의 원정경기에서 75-69로 승리해 3연패를 끊었다. 오리온스는 18승6패로 4위를 유지했다.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she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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