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백화점 양궁단은 22일 "이은경 전 LH공사 양궁단 코치를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은경 신임 감독은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여자 양궁 단체전 금메달리스트로 서울시 체육회 감독, 양궁 대표팀 코치 등을 역임했다.
현대백화점 양궁단 관계자는 "선수와 지도자로 대한민국 여자 양궁을 대표하는 이은경 감독과 함께 하게 돼 기대가 크다"면서 "세계 최강의 실력을 자랑하는 대한민국 양궁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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