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는 22일 턱 골절상을 입어 스프링캠프에서 중도 이탈해 재활 중이던 정근우가 이날 일본 오키나와 캠프에 재합류한다고 밝혔다.
정근우는 지난 13일 일본 고치 1차 스프링캠프 중 세이부와 평가전에서 턱을 다쳤다. 유격수로 나섰던 정근우는 1회 1루수 송구가 상대 주자 헬멧을 맞으면서 턱을 강타 당해 아래턱뼈 골절상을 입었다. 귀국해 받은 정밀검진에서 정근우는 4주 진단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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