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유도회에 따르면 왕기춘은 2일(한국시간)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끝난 유러피언 오픈 남자 81kg급 결승에서 레안드로 길헤이로(브라질)를 업어치기 유효승으로 누르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왕기춘은 지난 2013년 73kg급에서 81kg급으로 체급을 올린 후 국제대회에서 처음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