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29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동티모르와 201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예선에서 3-0으로 승리했다.
문창진(포항)이 2골을 넣은 한국은 1차전에서 브루나이를 5-0으로 꺾은 데 이어 2연승을 내달리며 H조 선두를 지켰다. 인도네시아도 2연승을 기록했지만 골 득실에서 한국이 8, 인도네시아가 7을 기록했다. 한국과 인도네시아는 조 1위 자리를 두고 31일 예선 마지막 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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