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래는 2일 경남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 개인전 결선에서 201.0점을 기록해 200.8점을 쏜 진종오(케이티)를 제치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더불어 종전 200.3점이었던 대회 기록을 갈아치웠다.
진종오는 개인전에서는 우승을 하지 못했지만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해 대회 3관왕에 올랐다. 진종오는 50m 권총 종목에서 2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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