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68개국 800여 명의 임원과 선수가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소총과 권총으로 나눠 10개 종목이다.
특히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쿼터 24장이 걸려있는 대회이기도 하다.
또 올레가리오 바스께스 라냐(멕시코) 국제사격연맹(ISSF) 회장이 참석할 예정이어서 2018 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를 대비한 프레대회 수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임원과 선수들은 창원지역 호텔 13곳 600여 객실에 투숙예약이 완료됐으며 참가자들의 편의를 위해 숙소에서 사격장 간 셔틀버스를 운행할 계획이다.
창원시와 대한사격연맹은 선수단 수송과 총기관리, 선수안전과 방범대책 등에 중점을 두고 대회 최종 점검을 모두 마쳤다.
대회기간 안전한 대회 진행을 위해 창원중부경찰서에서는 인력을 대거 투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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