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로드FC에 따르면 송가연은 작년 10월 Y씨로부터 "송가연 죽이고 싶다. 진심으로 살인충동 느낀다. 조만간 엔진톱 살 거다. 어떤 용도로 쓸지 모르겠는데 웬만하면 네X에게 안 쓰도록 해주길 바란다"는 내용의 협박을 받았다.
이에 로드FC는 서울 중앙지방검찰청에 고소장을 제출하고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사건 발생 5개월 후인 작년 3월, Y씨는 모욕과 협박 고소사건에 의거, 벌금 200만원을 선고받았다.CBS노컷뉴스 문수경 기자 moon03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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