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회는 16일 "신 부회장이 지난달 28일 AHF 집행위원회에 참석, 재선임돼 앞으로 2019년까지 AHF 심판위원회를 이끈다"고 밝혔다. 신 위원장은 아시안게임등 AHF 주관 대회에 심판을 배정하고 국제연맹에 아시아대표 심판들을 추천하는 등 임무를 이어간다.
AHF 부회장이기도 한 신 위원장은 하키 여성 국제심판 1호, 여자하키 국가대표팀 코치 1호, 대한하키협회 여성 전무이사 1호 등 최초 수식어를 달고 있다. 또 초창기 멤버인 한국여성스포츠회에 10여 년, 경기도 고양시체육회, 생활체육회에서 5년여 동안 사무국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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