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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 19일 SK-한화전 시타

2015-05-18 09:56:35

▲지난해5월SK-두산전에서시구자로나섰던최경주.사진
▲지난해5월SK-두산전에서시구자로나섰던최경주.사진
[마니아리포트]최경주(35.SK텔레콤)가 19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는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와의 프로야구 경기에서 시타에 나선다. 시구는 매트 카미엔스카 PGA 투어 부사장이 맡았다.

최경주는 오는 10월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서 열리는 2015 프레지던츠컵 골프 대회의 인터내셔널팀 수석 부단장을 맡고 있다. 매트 카미엔스키 부사장은 대회 운영 총괄을 담당하고 있다.

고교 시절 투수로 활약했던 야구 선수 출신 매트 부사장과 아들 호준 군이 야구 선수로 활동했던 최경주는 이날 시구와 시타를 통해 프레지던츠컵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한다.
한편 2015 프레지던츠컵은 유럽을 제외한 인터내셔널팀과 미국팀의 대항전으로 오는 10월 인천 송도의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개최된다.

[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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