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4천여명의 세계 청년들이 참가하는 이번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 참가 선수 가운데 지구촌을 웃고 울릴 '감동 스토리'를 찾는다.
SK C&C는 광주 U대회 홈페이지(http://www.gwangju2015.kr)와 SK행복 장학 프로그램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skhappinessscholarship)에서 감동스토리를 소개하고 네티즌 투표와 전문가 심사 결과를 종합해 장학금 대상자를 선정한다.
'SK 행복 장학 프로그램'은 경기 기록보다는 절망, 역경, 고난을 이겨내며 도전과 집념의 스포츠 정신을 보여준 미래 인재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SK C&C는 광주U대회 진행을 총괄하는 선수촌 및 대회운영통합시스템(TIMS)구축 사업자 겸 글로벌 프리미엄 파트너로서 세계 대학생 축제라는 유니버시아드대회의 취지를 살리고 각국 청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후원 방안을 모색해 왔다.
SK C&C 관계자는 "SK 행복 장학 프로그램은 고 최종현 SK 선대 회장의 신념인 '수인백년(樹人百年),수목오십년(樹木五十年)'의 SK 인재 양성 철학을 반영해 마련됐다"며 후원 취지를 설명했다.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she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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