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역도연맹은 오는 7일부터 경남 고성군 고성역도전용경기장에서 2015 전국남녀선수권대회 및 문곡서상천배 단체역도경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이 대회는 지난달 12일부터 열릴 예정이었으나 메르스의 영향으로 연기됐다. 하지만 최근 메르스의 확산이 둔화되자 역도연맹은 한 달여 만에 대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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