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23일 오후 중국 창사에서 열린 대회 첫날 C조 1차전에서 요르단을 87-60으로 완파했다.
한국의 '양궁 농구'에 요르단은 고전을 면치 못했다. 한국은 3점슛 24개 중 15개를 성공시키는 놀라운 집중력을 보였다. 성공률이 무려 62.5%다.
한국은 24일 개최국이자 우승후보 중국과 C조 2차전을 치른다. 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she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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