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드FC는 11일 보도자료를 내고 "최무배와 마이티 모가 오는 12월 26일 중국 상하이 동방체육관에서 열리는 로드FC 27 인 차이나 대회 헤비급 매치에서 격돌한다"고 밝혔다.
최무배는 지난 10월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로드FC 26 대회에서 마이티 모에게 1라운드 37초 만에 실신 KO패한 바 있다.
로드FC 권영복 실장은 "무제한급 토너먼트를 계획,조율하는 과정에서 최무배 선수의 강력한 요청이 있었다. 고민 끝에 대회사에서도 재도전을 원하는 최무배 선수의 요청을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명현만은 중국 내 헤비급 1위 선수와 맞붙는다"고 덧붙였다. CBS노컷뉴스 문수경 기자 moon03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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