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프로농구연맹은 기자단 투표 결과 첼시 리가 총 81표 중 48표를 얻어 춘천 우리은행의 양지희(15표)를 제치고 1라운드 MVP로 이름을 올렸다고 20일 밝혔다.
할머니가 한국인이라 국내선수 자격을 얻어 뛰고 있는 첼시 리는 1라운드 5경기에서 평균 15.8점, 12.2리바운드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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