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FC는 지난 21일 "임현규가 훈련 중 부상으로 오는 28일 서울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서울' 대회에 불참한다. 대신 TOP FC 라이트급 챔피언 김동현(27, 부산 팀매드)가 도미닉 스틸(27, 미국)과 웰터급에서 맞붙는다"고 공식 발표했다. 임현규는 막바지 훈련 중 발목뼈가 금이 간 것으로 알려졌다.
임현규 대신 출전하는 김동현은 '스턴건' 김동현(34, 부산 팀매드)과 동명이인이다. 소속팀(부산 부산팀매드)도 같다. 올해 TOP FC 라이트급 초대 챔피언에 등극했고, 통산 전적은 13승 3무 6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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