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FC는 27일 "모델 김하나를 'UFC 파이트 나이트 서울' 대회 네 번째 옥타곤걸로 선정했다. 김하는 대회 당일 아리아니 셀레스티, 레드 델라 크루즈, 유승옥과 함께 옥타곤걸로 활동한다"고 발표했다.
김하나는 이날 "한국에서 최초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서울' 대회에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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