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5회 대회에서 우승했던 신계초는 진주 금호초를 꺾고 다시 한 번 우승하며 유소년 배구대회의 최강으로 복귀했다. 3~4학년의 중학년부에서는 서울 목동초가 진주 긍섬초를 꺾고 우승했다.
우승팀은 트로피와 상장, 문화상품권 100만원, 준우승은 트로피와 상장, 문화상품권 50만원이 부상으로 주어졌다. 대회 최우수선수(MVP)는 고학년부 윤진용(신계초), 중학년부 김경민(목동초)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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