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니 헨드릭스(33, 미국)와 스테판 톰슨(33, 미국)의 웰터급 경기가 'UFC 파이트 나이트'의 메인이벤트를 장식한다.
당초 'UFC 196'은 페이퍼 뷰 (PP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메인이벤트였던 파브리시오 베우둠(39, 브라질)과 케인 벨라스케즈(34, 미국)의 헤비급 타이틀전이 두 선수의 부상으로 무산되면서 중계권이 폭스스포츠 1으로 넘어왔다.
수퍼액션, 스포티비, 네이버 스포츠, 아프리카 TV가 오는 2월 7일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를 오전 11시 30분부터 생중계한다. CBS노컷뉴스 문수경 기자 moon03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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