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7일 "지난 25일 대구FC와 경기에서 멀티 골을 터뜨려 팀이 3-2로 승리하는 데 일조한 정재용을 12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프로축구 연맹은 "정재용은 탁월한 골 결정력 과시하며 동점, 결승골을 연거푸 뽑아낸 승리의 일등공신"이라고 평가했다.
수비수 부문에는 진경선(경남), 이원영(부산), 안현식(강원), 안성빈(안양)이 이름을 올렸고, 김형근(부산)이 골키퍼 부문에 선정됐다.
이밖에 베스트 팀은 안양, 베스트 매치는 안양-대구전이 뽑혔다.CBS노컷뉴스 송대성 기자 snowball@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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