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브론 제임스. 사진[Kirby Lee-Imagn Images/로이터=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12011545100152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가장 눈길을 끄는 건 르브론 제임스(41·LA 레이커스)의 서부 선발 탈락이다. 2003년 데뷔 후 2005년부터 지난해까지 21년 연속 올스타 선발에 이름을 올렸던 그가 22년 만에 선발 명단에서 빠졌다. 제임스는 팬·선수 투표 8위, 미디어 투표 9위로 종합 9위에 머물렀다.
NBA 역대 최초 23시즌째를 보내는 제임스는 현재 24경기 출전에 평균 22.6점, 6.9어시스트, 5.9리바운드를 기록 중이다. 하지만 부상으로 개막 후 14경기를 결장했고, 지난달에는 18년간 이어온 두 자릿수 득점 행진이 끊기는 등 하락세가 감지된다.
제임스가 올스타전에 출전하려면 리저브 선발이나 커미셔너 추천을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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