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드 톰치크 피츠버그 구난 트레이너는 25일(한국 시각) 피츠버그 지역지 '피츠버그 포스트 가제트'에 팀 부상 선수들의 재활 소식을 전하면서 강정호의 상태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보도에 따르면 강정호는 현재 타격 연습은 하지 않고 수비 훈련과 캐치볼을 소화하고 있다.
강정호는 20일 마이애미 말린스와 홈 경기에서 8회 헤드 퍼스트 슬라이딩으로 2루 도루를 시도하다가 왼쪽 어깨를 다쳤다.
강정호는 이튿날 15일짜리 부상자명단에 올랐다.CBS노컷뉴스 송대성 기자 snowball@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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