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선주는 14일부터 사흘간 지바현 지바시 도큐의 세븐 헌드레드 골프클럽(파72, 6635야드)에서 열리는 후지쓰 레이디스(총상금 8000만엔)에 출전한다.
안선주는 지난 2014년과 2010년 이 대회에서 우승한 기록이 있다. 올해로 34번째를 맞이하는 후지쓰 레이디스는 16회 대회 이후 같은 장소에서 열리고 있다. 같은 코스에서 2번의 우승컵을 들어올린 안선주는 또 한번의 우승을 노린다.
현재 이 부문에서는 안선주의 통산 22승에 이어 이지희가 통산 20승, 이보미는 통산 19승을 기록 중이다.
정미예 기자 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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