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인천에서 LPGA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이 열렸다. 대회에는 LPGA 상위 59명, KLPGA 상위 12명, 대회조직위원회 추천 7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국내 최대 골프 커뮤니티 '골프마니아클럽'은 지난 17일부터 5일간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에서 눈길을 사로잡은 베스트드레서를 선정하는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화이트와 블루 컬러의 골프패션을 선보인 앨리슨 리는 팬들의 가장 많은 투표를 받았다. 전체적인 이미지가 앨리슨 리와 잘 어울리는 옷인 것 같다는 의견이 가장 많았다. "옷과 클럽 그립을 비슷한 계열로 맞춘 것이 멋지다", "조끼에서 사선으로 처리된 지퍼 디자인이 독특해서 눈길이 간다"등의 의견도 보였다.

정미예 기자 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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