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연은 29일 일본 치바현 치바 컨트리클럽(파72, 6677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2018시즌 세 번째 메이저 일본 여자 오픈 골프 선수권 대회(총상금 1억 4천만 엔)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3타를 줄였다.
중간합계 10언더파 206타를 기록한 유소연은 기쿠치 에리카(일본)와 공동 선두에 올랐다.
2라운드 선두에 올랐던 포에베 야오(대만)는 이날 이븐파를 적어내며 중간합계 9언더파 단독 3위로 내려앉았다.
디펜딩 챔피언 하타오카 나사(일본)는 중간합계 8언더파 단독 4위, 테레사 루(대만)가 중간합계 6언더파 단독 5위로 뒤를 이었다.
윤채영, 이나리는 중간합계 3언더파 공동 11위다. 스즈키 아이(일본)도 공동 11위 그룹을 형성했다.
이민영, 전인지, 이지희, 강수연, 황아름은 중간합계 1언더파 공동 20위, 신지애는 중간합계 이븐파 공동 29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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