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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송이 '핀을 직접 노린다'

2019-04-14 13:33:49

[포토] 안송이 '핀을 직접 노린다'
14일 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보라 컨트리클럽 헨리(OUT) 윌리엄(IN) 코스(파72/6,565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올시즌 처음 선보이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안송이(29,KB금융그룹)가 3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울산=김상민 마니아리포트 기자 /smfot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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