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 비난과 극우 단체 주장을 SNS에 게시했다가 사과한 피어시. [AF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304151337027635e8e941087222111204228.jpg&nmt=19)
피어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근 미국 민주당 대통령 후보 경선에서 사퇴한 피트 부티지지 전 인디애나주 사우스벤드 시장을 동성애자라고 비난하는 글과 미국연방수사국(FBI)이 아동 성범죄 단체로 지정한 극우 단체의 주장을 옮겼다.
비난이 쇄도하자 피어시는 곧바로 올린 글을 삭제하고 사과문을 실었다.
PGA투어는 '프로 선수의 품위 위반'이라는 지적이 일자 "우려스럽다. 판단력이 부족했다"고 피어시를 힐난하는 성명을 냈다.
올해 41세인 피어시는 PGA투어에서 4차례 우승했다
[김국언 마니아리포트 기자/dahlia2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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