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R로 노골 판정이 선언된 손흥민의 슈팅 장면.[로이터=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6241009220601936a83130ca222111204228.jpg&nmt=19)
손흥민은 2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웨스트햄과의 2019-2020 프리미어리그(EPL) 31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후반 37분 침투 패스로 해리 케인의 득점을 도왔다.
손흥민의 도움을 바탕으로 토트넘은 웨스트햄을 2-0으로 침몰시키고 7위에 랭크돼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향한 불씨를 살려냈다.
경기가 끝난 뒤 영국 언론들은 손흥민의 활약을 좋게 평가했다.
풋볼런던은 로셀로(평점 8), 에릭 다이어(평점 8), 벤 데이비스(평점 8)에 이어 손흥민에게 평점 7을 주면서 "전반전 동안 고군분투했다. 득점에 성공했지만 VAR로 취소됐다"라며 "해리 케인에게 완벽한 도움을 줬다"고 평가했다.
데일리 메일도 셀소(평점 7.5), 케인(평점 7), 다빈손 산체스(평점 6.5)에 이어 손흥민에게 로 평점 6을 매겼고 후스코어드닷컴은 로셀소(평점 7.6), 데이비스(평점 7.5)에 이어 손흥민을 케인과 똑같은 평점 7.4의 활약을 펼쳤다고 평가했다.
[이태권 마니아리포트 기자/report@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