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리엘 주니어는 개인 통산 처음으로 이주의 선수에 뽑혔다. 토론토 선수 중에서는 지난해 8월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이후 처음으로 이주의 선수에 올랐다.
구리엘 주니어는 지난 1∼7일 8경기(더블헤더 1경기 포함)에서 타율 0.467(30타수 14안타), 2홈런, 2루타 3개, 6타점, 5득점, 3볼넷, OPS(출루율+장타율) 1.282를 기록했다.
내셔널리그(NL) 이주의 선수에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외야수 마르셀 오수나(30)가 뽑혔다.
오수나는 지난주 타율 0.464(28타수 13안타) 5홈런, 13타점을 기록하며 개인 통산 4번째 내셔널리그 이주의 선수로 선정됐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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