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예방' 볼 소독하는 EPL 경기 직원. [A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915101514081844fed20d304222111204228.jpg&nmt=19)
EPL 사무국은 14일 홈페이지를 통해 “7일부터 13일까지 2천131명의 선수와 스태프가 코로나19 2차 진단 검사를 받았고 그중 4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고 발표했다.
확진자 신상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EPL에 따르면 이 4명은 10일간 자가격리에 들어간다.
EPL은 코로나19 여파로 2019-2020시즌을 중단했다가 재개하면서 코로나19 전수검사를 정기적으로 시행해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지난 시즌에는 총 14차례 진단검사 결과를 발표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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