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리뉴 감독은 “우리는 득점할 수 있는 큰 기회들이 있었다. 그러나 우린 이 기회들을 놓쳤다”며 매우 아쉬워했다.
모리뉴 감독은 “오늘 우리는 두 차례 상대 골키퍼와 1대1의 기회가 있었다. 해리 케인은 무방비 상태에서 머리로 슛을 날렸다. 우리가 득점했어야 했다”고 안타까워했다.
클롭 감독은 “토트넘은 믿을 수 없는 엄격한 오프사이드 결정으로 득점했다. 나는 오프사이드였다고 생각한다. 그들은 다른 기회가 있었다. 손흥민, 케인을 90분 동안 막을 수는 없다. 하지만 우리는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았다”고 말했다고 영국의 '골닷컴'이 전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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