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I는 텍사스 투수들을 3개 수준으로 나눴다.
가장 높은 수준으로 선발 자리를 확실히 꿰찰 투수로는 카일 깁슨, 아리하라 코헤이, 마이크 폴티뉴비치 등 3명을 ‘퍼스트 티어’에 올려놓았다.
SI는 양현종에 대해 “텍사스는 양현종에게서 이닝이터의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 스프링캠프에서 눈여겨볼 가치가 있다”고 분석했다.
한편, 취업비자를 받은 양현종은 20일 인천공항을 통해 미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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