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 댓글 챌린지 2021-랜선 골프 레슨은 볼메이트 앱에 개선하고자 하는 골프 스윙 영상을 올리면 레슨을 진행하는 프로가 댓글 코멘트를 남겨주는 방식으로, 올해 세 번째 주자로 오지현 선수가 참여하게 됐다.
지난 1월 LPGA 최나연 프로를 시작으로 KLPGA 김지현 프로 참여해 아마추어 골퍼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권미진 볼메이트 대표는 "이번 챌린지를 통해 많은 회원분들이 부담 없이 유명 프로에게 레슨을 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아마추어 골퍼와 프로 골퍼들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신규 서비스 개발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볼메이트는 4인 구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골퍼를 위한 새로운 골프 네트워크 서비스로, 필드 라운딩을 나가고 싶지만 4인 구성이 힘들거나 새로운 사람과 골프를 치고 싶은 골퍼들을 위한 매칭 서비스다.
현재 △골프 친구 매칭 서비스와 △골프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운영하고 있으며 프로 레슨 매칭, 골퍼들의 네트워킹 서비스를 위한 신규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이고운 마니아타임즈 기자/lgw927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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