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LB닷컴은 11일(한국시간) 이들 중 특히 타티스의 홈런킹 등극 여부에 가장 큰 관심을 보였다.
타티스는 60경기 체체로 열린 지난 시즌 17개의 홈런을 터뜨렸다. MLB 데뷔해인 2019년에는 홈런 22개를 기록했다.
이는 어디까지나 예상일뿐 실제 정규리그에서는 어떤 결과가 나올지 모른다.
소토 역시 타티스와 마찬가지로 39개의 홈런을 칠 것으로 전망됐다.
소토는 2019년 34개의 홈런을 쳤고, 지난 시즌에는 13개를 담장 너머로 날렸다.
22세 때 홈런킹이 된 선수로는 타이 콥, 조니 벤치, 조 디마지오, 브라이스 하퍼, 후안 골잘레스가 있다.
토니 코니글리아로, 샘 크로포드, 에디 메튜스는 21세 때 홈런킹이 됐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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