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런 저지를 삼진으로 돌려세우고 있는 류현진. [토론토 트위터 캡처]](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402112342040924fed20d304222111204228.jpg&nmt=19)
이에 팔로워들이 열광했다.
저지를 삼진으로 잡는 모습에 매료됐다는 팔로워를 비롯해 “능수능란한 투구” “한 푼도 아깝지 않다”라는 글을 올린 팬들이 줄을 이었다.
또 다른 팬은 “류현진이 양키스를 지배했다”며 이날 류현진의 투구를 칭찬했다.
류현진은 이날 2-2 상황에서 마운드를 내려가 승패는 기록하지 않았다.
토론토는 10회 연장 끝에 양키스를 3-2로 꺾고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