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링 홀란 [A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407105030050275e8e941087222111204228.jpg&nmt=19)
심판이 경기 뒤 선수들에게 사인을 부탁하는 건 이례적인 일이다.
영국 BBC에 따르면 BT스포츠 전문가 오언 하그리브스는 "그런 행동을 해서는 안 된다. 팬이 될 수는 있지만, 다른 선수들 앞에서 이 같은 행동을 하는 건 옳지 않다"고 지적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아마도 (심판이) 홀란의 팬인가보다. 혹은 아들이나 딸이 팬일 수도 있다"며 "심판들은 경기에서 옳은 판정을 했고 그들의 일을 잘했다"고 말했다.
도르트문트는 이날 맨시티에 1-2로 졌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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